서하얀, 임창정 17살 나이차 극복했지만…키 차이는 못 숨겨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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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부부./ 서하얀 인스타그램임창정 서하얀 부부./ 서하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신혼 같은 일상을 전했다.

28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바지 주머니에 손찌르는 분이랑 커플 모자 쓰고 24시간 붙어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커플 모자를 맞춰 쓰고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임창정은 편안한 패턴 셔츠 차림으로, 서하얀은 민소매 화이트 톱과 팬츠에 가디건을 묶어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큰 키 차이가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또 공항에서 임창정과 마주 선 사진을 공개하며 “긴바지 vs 짧은바지”라는 글을 남겼다. 여전히 꿀 떨어지는 눈빛과 장난스러운 분위기는 결혼 8년 차 부부라기보다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 혼인 관계에서 낳은 아들까지 포함해 다섯 아이를 함께 양육하며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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