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소식] '행정업무 생산성 강화'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프라임경제
'행정업무 생산성 강화'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농촌 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지원

[프라임경제] 문경시는 지난 2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배움터 전문강사 지도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성형 AI를 직접 다루는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기본 개념과 저작권 및 보안 등 유의사항도 함께 다뤘다.

문경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원들에게 주기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학국 홍보전산과장은 "이번 교육이 시정 추진의 원동력이자 밑바탕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농촌 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지원
이야기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육아 기법 배워요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회장 이승순)는 지난 7월28일부터 8월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 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화구연기법과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농촌 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지원사업'은 고령화 등으로 출산·육아 지원이 부족한 농촌 환경 속에서 출산과 양육을 돕고, 다문화 가정 등 양육 취약 가정의 부담을 덜어 안정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화구연지도사 자격 취득을 위한 과정으로, 음성 표현 방법과 동화구연기법, 실전 구연 예시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승순 회장은 "경험이 풍부한 회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과 전문성을 습득함으로써, 육아가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읍·면·동 단위까지 조직화가 잘 되어 있고, 육아에 있어 선배 역할을 할 수 있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멘토링은 농촌지역의 저출생 극복과 육아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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