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가 8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26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8월 3주차(8월 18일~8월 24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010점, 유튜브 점수 4062점, 소셜 점수 7560점 등 총점 1만 263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리치 맨'은 귀를 사로잡는 거친 일렉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2위는 총점 1만 1267점의 올데이프로젝트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8939점), 아이브(8538점), 블랙핑크(8214점), 로제(7676점), QWER(7143표), 제니(6758점), 트와이스(6692점), NCTWISH(6319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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