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7기 영식이 백합을 ‘인기남’ 14기 광수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제작진은 12일(목) 방송을 앞두고 14기 광수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7기 영호와 영식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영식과 영호는 술을 함께 마시며 서로를 응원한다. 얼마 후, 영식의 ‘1순위’인 백합이 거실에 등장하자 14기 광수는 백합의 손목을 잡더니 자신의 옆자리에 앉힌다. 맞은편에서 이를 본 영식은 갑자기 굳은 표정을 하고, 3MC 데프콘·경리·정혜성은 “헉! 표정이 안 좋다”라며 영식을 걱정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이러다가 영식 씨, (백합 님을) 뺏기겠는데?”라고 우려한다.

‘인기남’ 광수는 아예 백합을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영식은 매서운 눈빛으로 째려보고, 직후 인터뷰에서 “(광수-백합 님에게) 삐졌다. 그 표현이 딱 맞을 것 같다. 너무 좋아하니까 그렇게 된다”라며 멋쩍게 웃는다.
영호 역시 혼자 술잔을 들이키면서 폭주하는데. ‘글로벌 특집’의 위태로운 로맨스는 12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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