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시웨이, '가금채' 끝내고 현대로 타임슬립 했나 '귀염뽀짝'

마이데일리
톈시웨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중국 배우 톈시웨이가 드라마 ‘가금채’ 종영 후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톈시웨이는 4일 소셜미디어에 “시시의 엽서가 왔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일상에서 쇼핑을 하는가 하면 한식당에서 구운 고기를 신난 표정으로 먹고 있다.

톈시웨이는 ‘가금채’ 방영 기간 줄곧 드라마 속 장면만 올려왔는데, 오랜만에 사극 의상이 아닌 일상복 차림을 선보인 셈이다.

 톈시웨이/소셜미디어  톈시웨이/소셜미디어

한편 톈시웨이는 2018년 드라마 ‘재유장적시광리등니’로 데뷔했다. 그는 2026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 참석해 ‘옥을 찾아서(축옥)’로 인기상을 받았다. 이 밖의 대표작으로는 ‘경경일상’, ‘전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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