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소영이 특별한 인맥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4일 개인 SNS에 “2026 Holiday Gala Dinner”이라는 문구와 함께 패션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행사는 서울 한남동의 한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고소영은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적인 명품 그룹 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다. 블랙핑크 리사와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