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순한 미모와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다들 자니 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최준희는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 셀카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라운 재킷을 입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을 뽐냈다. 청순함과 성숙함을 오가는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짧은 상의와 쇼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때문에 최준희의 몸매가 더욱 이목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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