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인천 송일섭 기자]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2027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SOOP의 경기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응원단 치어리더로 데뷔해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였으며, 2017년부터 한화 이글스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5년 KIA타이거즈의 유격수 하주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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