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민영이 퇴근길에도 굴욕 없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박민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일정끝"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죽 볼캡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꿀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밝은 미소와 함께 손인사를 건네거나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로코 여신'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극을 이끄는 '강이지' 역을 맡은 박민영은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빈틈없는 논리 100% 워커홀릭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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