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우승 배너 혜성·성국, 나란히 새 출발…오크컴퍼니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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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배너 혜성과 성국./오크컴퍼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배너(VANNER) 출신 혜성과 성국이 오크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오크컴퍼니는 2일 "혜성과 성국은 탄탄한 실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두 사람이 지닌 음악적 역량과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 배너 혜성과 성국./오크컴퍼니

혜성과 성국은 2019년 그룹 배너로 데뷔해 각각 리드보컬·리드댄서와 리드래퍼로 활약했다. 2023년 JTBC '피크타임'에 팀 11시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퍼포머(PERFORMER)', '잭팟(JACKPOT)', '오토매틱(Automatic)'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6월에는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X(구 트위터) 계정 '혜성국'과 유튜브 채널 '뭐혜성국'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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