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심진화가 지난 23일 결혼한 배우 송지호·가수 김소리 커플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심진화는 소셜미디어에 "아름다운 지호와 소리가 결혼을 했다. 감사한 인연으로 만나 그 인연을 소중히 이어 왔네. 굳이 바쁜데 괜찮다는데도 꼭 만나서 청첩장 주겠다고~ 감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화누님'이라고 적힌 꽃봉투를 식당에서 전하는 모습과 세 사람이 밀착해 찍은 유쾌한 셀카 등이 담겼다.
심진화는 "결혼식날 너무 예뻐서 입이 안 다물어짐"이라며 "잘 살아라!! 행복해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진화는 2003년 S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배우와 예능 프로그램 패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진화는 2011년 배우 김원효와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