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에이티즈 홍중과 우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못 했다.
29일 KQ엔터테인먼트는 '홍중·우영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며 '홍중·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음달 13일 미니 15집을 발매하는 에이티즈는 '아는 형님' 녹화에서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활동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하며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놓고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도 드러낸다. 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드립(Drip)' 무대를 비롯해 '아는 형님'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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