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몸매 관리 이 정도였나…물 위에서 고난도 운동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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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50대 중반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력과 남다른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 김혜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50대 중반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력과 남다른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편의 운동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수면 위에서는 고난도 코어 운동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물 위에서 선보인 트위스트 플랭크 동작이었다. 김혜수는 불안정한 수면 위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은 채 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복부 근육을 단련했다. 일반적인 바닥에서도 상당한 근력과 균형 감각이 요구되는 동작인 만큼, 흔들림 속에서도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운동하는 내내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안정적인 움직임도 돋보였다. 단순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기초 체력과 근력을 관리해 온 듯한 모습이었다. 수영부터 복근 운동까지 다양한 동작을 능숙하게 소화하는 모습에서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가 엿보였다.

무엇보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김혜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운동 능력과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작품 속 모습과 달리 운동에 몰두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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