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대한민국 SNS 대상’ 마이스 부문 2년 연속 왕좌 지켰다

포인트경제
​벡스코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스(MICE)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관련 이미지. /벡스코
​벡스코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스(MICE)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관련 이미지. /벡스코

[포인트경제] ​전시·컨벤션 중심지 벡스코가 전국 단위 소통 평가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차별화된 디지털 홍보 역량을 증명했다.

​벡스코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스(MICE)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SNS 활용도, 소통 역량,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평가에서 벡스코는 전시·컨벤션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과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등 플랫폼별 특성에 맞춘 홍보 전략으로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행사 정보 나열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숏폼 영상, 기획형 콘텐츠,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또한 벡스코의 다양한 활동과 지역 관광·MICE 산업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산업 호감도를 끌어올리는 등 양방향 디지털 홍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준승 대표이사는 “이번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꾸준히 소통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벡스코의 행사와 유익한 소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소통과 참여의 폭을 지속해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벡스코가 단순한 전시 공간 대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폭넓게 호흡하는 양방향 미디어 소통 창구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현장감 있는 디지털 소통 마케팅이 지역 MICE 산업의 가치와 관광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해양 컨벤션 도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지속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벡스코, ‘대한민국 SNS 대상’ 마이스 부문 2년 연속 왕좌 지켰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