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남편과 결혼 3주년을 맞았다.
홍유경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3주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결혼기념일을 보내는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홍유경은 아이보리 컬러의 홀터넥 의상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유경은 "오랜만에 미니장미를 주고 싶었다며 꽃집에 없는 꽃을 따로 구해서 준비해준 예쁜 꽃다발"이라며 "이제 정말 둘이서 맞이하는 마지막 기념일.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올해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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