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아이콘(iKON) 김진환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에서 진행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제주 대표 아이돌'로 선정됐다.
'마이데일리'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는 지난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제주 대표 아이돌'을 주제로 팬 투표를 진행했다. 총 12명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김진환은 전체 7,952표 중 3,631표를 획득, 득표율 45.66%로 최종 1위에 올랐다.
김진환은 전체 투표의 약 45.7%를 차지하며 팬들의 지지를 확인했다.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투표 결과를 실제 광고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1위 특전으로 김진환에게는 제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LED 광고가 주어졌다.



김진환은 아이콘의 멤버로, '취향저격(MY TYPE)',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 '죽겠다(KILLING ME)', '리듬 타(RHYTHM TA)'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팀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음악적 역량을 보여온 그는 특유의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1위는 김진환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실제 광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제주 드림타워 광고를 통해 김진환의 이름과 매력이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응원하고 다양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팬들의 투표 참여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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