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바다, 이수만의 새 아이돌 위해 선물 꾸러미…"진심으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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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스승'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그룹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함께 선물을 전했다.

바다는 23일 자신의 SNS에 "A2O_ LITE SOUL 예쁘고 멋진 우리 후배들의 데뷔를 축하하며 팬여러분 모두 축하드리고, 앞으로두 우리 빛나는 후배들과 함께 여러분들도 한분한분 빛나는 에너지를 나누며 특별하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들 만들어가길 NO1.아이돌 수퍼디바 바다가 진심으로 응원해요!! 모두 화이팅"이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A2O SOUL'과 'A2O LITE' 이름이 적힌 대형 박스들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그룹 이름이 새겨진 리본 머리핀을 착용한 바다는 후배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 포장지를 들어 보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전성기 시절 요정 비주얼을 그대로 간직한 방부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후배들을 향한 바다의 진심 어린 내조를 접한 팬들은 "역시 의리의 바다 언니",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는 게 보기 좋다", "머리 스타일 S.E.S. 활동 때랑 똑같다", "선배의 사랑을 듬뿍 받은 후배들 대박 나길"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가요계의 독보적인 '원조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번에 바다가 응원을 보낸 A2O SOUL과 A2O LITE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그룹이다. 바다는 과거 자신을 발탁하고 데뷔시켰던 이수만과의 깊은 인연을 잊지 않고,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직속 후배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손수 챙기는 등 변함없는 끈끈한 사제지간의 의리를 보여줬다.

이하 바다 전문.

A2O_ LITE SOUL✨️ 예쁘고 멋진 우리 후배들의 데뷔를 축하하며 팬여러분 모두 축하드리고, 앞으로두 우리 빛나는 후배들과 함께 여러분들도 한분한분 빛나는 에너지를 나누며 특별하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들 만들어가길 NO1.아이돌 수퍼디바 바다가 진심으로 응원해요!! ^______^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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