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았던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이 2026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가 펼쳐진 현장을 찾아 선수단에 큰 힘을 불어넣었다.
이 회장은 22일 낮 12시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를 방문했다. 대한민국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박흥식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만나 선수단의 선전을 축하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일본 나고야에 마련된 대한민국 선수단 상황실을 찾아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에게 예방했다. 국제무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과학적 지원과 유망선수 발굴·육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간 교류 확대와 통합대회 개최 등 종목단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소통했다.
이 회장은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을 맡았던 만큼 아시안패러게임에도 직접 찾아와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싶었다"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님과 박흥식 선수단장님을 비롯해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