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42kg인데 추억은 어디 가고…"외모정병 오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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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솔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어릴 때. 몇 년간은 쉬는 날마다 호리존이나 야외촬영을 다녔는데, 그래서인지 빛이 있는 곳이면 냅다 사진 생각이.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햇빛이 쏟아지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회색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모자와 롱부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가느다란 각선미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꾸준히 몸무게 42kg을 인증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준 이솔이의 슬림한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그러나 정작 이솔이는 "어제 옛날 사진 들여다보는데 추억에 젖… 는게 아니라 외모정병이 오는 흐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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