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도쿄 길거리 영상…“몸매 헉”

마이데일리
서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인플루언서 서원이 도쿄 한복판에서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서원은 21일 소셜미디어에 “tokyo outfit, but I’m a shy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원은 도쿄 메이지신궁과 오모테산도역 사이 거리를 배경으로 직접 촬영에 나섰다. 서원은 커피우유색 꽈배기 크롭 니트와 청바지를 입었다. 맨살이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군살없이 납작한 배가 특히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상의 너무 예쁘다” “몸매 헉” “허리가 너무 한줌이라 누가 채갈라 걱정임” “앞으로 살쪘다는 말 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원 /소셜미디어

한편 서원은 일상, 여행, 뷰티, 패션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서원이 보유한 팔로워는 31만 명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원, 도쿄 길거리 영상…“몸매 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