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Adio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전유진은 20일 '전유진 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전유진이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부터 카메라 밖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전유진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감독과 직접 의견을 나누며 장면을 조율했다.

전유진은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다 보니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힘든 촬영이었지만 그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10일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아디오스'(Adios)와 '사랑만하소'를 비롯해 '나의 별들에게', '몰라 몰라', '웃자', '가시 꽃 사랑', '흥 따라 흥', '잘될 거야 우리 모두', '가지런히', '가요 가요'(Dance Ver.)와 연주곡(Inst.) 2곡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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