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제대로 터졌다"…로커 산다라박, '섹시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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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화려한 조명 아래 전자기타를 들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록스타 아우라를 뽐냈다. /산다라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페스티벌 무대를 열정적인 록 에너지를 발산하며 화려하게 장식했다.

산다라박은 21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NOL 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화려한 조명 아래 전자기타를 들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록스타 아우라를 뽐냈다.

이날 산다라박은 슬림한 몸매와 긴 생머리 비주얼로 청순함과 힙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했다.

'I ♥ girls' 문구가 적힌 화이트 민소매 탑에 파격적인 디테일의 찢어진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하고, 스터드 쵸커와 벨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강렬한 로커 패션을 완성했다.

산다라박은 21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NOL 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 소셜미디어

특히 무대 위에서 다리를 들어 올리며 기타 연주에 몰입하는 역동적인 포즈와 표정은 폭발적인 무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열정적인 산다라박에 반한 팬과 누리꾼들은 "너무 멋져요", "산다라박의 또 다른 색상이 빛나고 있어", "진짜 도파민 제대로 터지는 완벽한 무대였어요" 등의 찬사로 반응했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9년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개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2NE1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 콘서트 투어를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및 패션 행사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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