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44세에도 방부제 미모…이토록 과감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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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 보그 코리아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지현이 과감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패션 매거진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브랜드 메종 피아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전지현과 함께한 11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전지현은 보디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이트 보디슈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흩날리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나른하면서도 당당한 눈빛,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이 4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며 '영원한 워너비 아이콘'의 위엄을 증명한다.

특히 워치와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믹스매치하며 격이 다른 럭셔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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