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 시험관 중에도 남편 퇴근부터…저녁까지 '풀코스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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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 원진서가 게재한 사진./원진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원진서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저녁은 신랑 퇴근 기다리며 건강한 닭고기 야채죽 끓이기. 각종 야채 몽땅 넣고 휘젓휘젓"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진서가 직접 끓인 닭고기 야채죽이 담겼다. 커다란 냄비에는 잘게 썬 각종 채소와 닭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편의 퇴근을 기다리며 각종 채소를 듬뿍 넣은 건강식 준비에서 신혼의 달달함이 느껴진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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