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팔등신의 손키스… 지지 하디드, '관능+카리스마' 워킹의 정석

마이데일리
지지 하디드는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손키스를 날리거나 은근한 미소를 짓는 등 한층 매혹적이고 육감적인 포즈로 무대를 달궜다. /빅토리아시크릿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톱모델 지지 하디드(31)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런웨이를 완전히 압도했다.

지난 18일 빅토리아시크릿 공식 SNS에는 "놀랍고, 아름답고, 매력적이네요. 지지 하디드를 런웨이에서 묘사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말은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지지 하디드는 화려한 은빛 보석이 입체적으로 장식된 하얀색 란제리 룩에 거대한 천사의 날개를 달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 178cm 키에 훤칠하게 뻗은 각선미가 유연하고 당당한 워킹을 통해 더욱 돋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손키스를 날리거나 은근한 미소를 짓는 등 한층 매혹적이고 육감적인 포즈로 무대를 달궜다.

톱모델 지지 하디드(31)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런웨이를 완전히 압도했다. /빅토리아시크릿 소셜미디어

지지 하디드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지지는 놀랍습니다", "빅토리아시크릿 쇼는 숨 막히게 멋졌어요", "카리스마가 철철 넘치네요" 등의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 미국 출신의 지지 하디드는 세계적인 톱모델로, 샤넬, 펜디, 버버리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동생 벨라 하디드와 함께 '패션계 최강 자매'로 불리며, 최근에는 자신의 캐시미어 브랜드 'Guest in Residence'를 론칭해 디렉터로서의 역량도 발휘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178cm 팔등신의 손키스… 지지 하디드, '관능+카리스마' 워킹의 정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