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비현실적인 팔다리 길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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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카라 강지영이 자이로토닉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0일 강지영은 소셜미디어에 "자이로토닉이요? 어디 매달리고 피가 거꾸로 쏟고 싶다면 해보세요. 개운해요. 진짜예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롱팬츠를 입고, 회전·곡선 동작으로 척추를 풀어주는 운동인 자이로토닉을 하고 있다. 강지영은 프로필에 키를 166cm로 밝혔으나, 자이로토닉 동작을 하는 모습에서는 신체에 비해 유독 긴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강지영 /소셜미디어

한편 강지영은 2008년 카라로 데뷔했으며, '미스터', '루팡' 등이 대표곡이다. 2014년 일본에서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2020년 JTBC '야식남녀'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아이 킬 유'와 일본 드라마 '펀치 드렁크 우먼-탈옥까지 앞으로 XX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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