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kg' 신지, 체중 더 줄었나? 몰라보겠네

마이데일리
신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코요태 신지가 변검술을 하듯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신지는 소셜미디어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오른쪽 어깨 부분만 절개를 한 흰색 상의를 입고 있다. 특히 몸을 사선으로 틀어 카메라를 응시한 덕분에 얼굴의 V라인이 더 확연하게 드러났고, 이목구비도 한층 뚜렷해 보인다. 코요태 활동 초기 복숭아 같던 볼살은 온데간데없다.

 신지/소셜미디어

앞서 신지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밝혔다. 체력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매일 단백질 음료를 마시고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최근 코요태는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 활발히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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