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려원이 건강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breakfas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이 아침 식사로 준비한 한 그릇이 담겼다. 닭가슴살을 비롯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잎채소, 퀴노아 등 다양한 재료를 한데 담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평소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정려원인 만큼, 일상 속 꾸준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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