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 내조에 나섰다.
20일 이효리는 개인 SNS 스토리에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자신과 이상순의 사진을 올렸다.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상순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라디오 부스에 앉았다.

이날 이효리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했다. 앞서 이상순은 “같이 출근했다”며 이효리의 출연을 예고했다.
건강 문제로 약 한 달간 휴식을 취한 뒤 라디오에 복귀한 이상순과 함께 방송에 나선 이효리의 모습에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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