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의 '컨티뉴'…11월 11일 새 EP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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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 컴백 이미지./안테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규현이 약 1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20일 "규현이 오는 11월 11일 EP '컨티뉴(CONTINUE)'를 발매한다"며 "규현만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티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EP '더 클래식(The Classic)'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규현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컨티뉴'의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여러 조각이 모여 하나의 앨범명을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나온 시간이 쌓여 지금의 규현을 만들고, 현재의 순간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규현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도 예고했다.

한편 규현은 2006년 그룹 슈퍼주니어에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4년 첫 솔로 EP '광화문에서'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가수와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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