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22일 홈 LG전 시투자로 '걸그룹 클라씨' 선정…울산의 딸 박보은 공 잡는다

마이데일리
클라씨가 울산 현대모비스 시투자로 나선다./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클라씨(CLASSy)를 초청해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한다"고 19일 알렸다.

구단은 "울산 출신 멤버 박보은이 경기 시작에 앞서 시투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클라씨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농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열리는 홈경기 티켓은 KBL 통합 홈페이지와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KBL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26-27시즌 2승 4패로 공동 7위에 위치해 있다. 18일 수원 KT를 상대로 96-80으로 승리, 시즌 두 번째 기쁨을 맛봤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현대모비스, 22일 홈 LG전 시투자로 '걸그룹 클라씨' 선정…울산의 딸 박보은 공 잡는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