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정이 이 정도라니"…한혜진·이현이·송해나, 톱모델들의 독보적 실루엣

마이데일리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등./에이처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모델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이 한자리에 모여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속사 에이처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고소현, 김성희, 송해나, 이세한 등 모델들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무보정임에도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오프숄더 드레스부터 가죽 재킷,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까지 각기 다른 의상을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서로 다른 포즈와 표정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톱모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촬영에는 사진작가 천영상이 참여했으며, 헤어와 메이크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 관계자는 각자의 개성과 감각이 모여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완성했다며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등./에이처 엔터테인먼트

한편, 에이처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아 탄생한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를 소중히 여기며 존중하는 것이 좋은 매니지먼트의 출발점이라는 철학 아래 설립됐다.

이번 전속계약은 아티스트와 회사가 서로의 비전과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에이처의 현수진 대표는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20여 년간 함께하며 각자의 성장과 커리어를 가까이에서 지켜온 만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됐다.

에이처는 매니지먼트·패션·방송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아티스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강점과 방향성에 맞는 전략적인 매니지먼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맞춰 분야를 넘나드는 활동 기회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티스트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무보정이 이 정도라니"…한혜진·이현이·송해나, 톱모델들의 독보적 실루엣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