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MINNIE)가 데뷔 8년 만에 태국어 앨범을 선보인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민니는 오는 23일 디지털 EP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발매한다.
앨범명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은 '달까지 갔다 돌아올 만큼 무한한 사랑'을 뜻하는 영어 관용구다. 민니가 앞서 태국어 가사의 곡을 발표한 적은 있지만, 태국어 곡만으로 앨범을 채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민니는 지난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들로 데뷔해 '라타타(LATATA)', '라이언(LION)', '화(火花)', '톰보이(TOMBOY)', '누드(Nxde)', '퀸카(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을 발표했다.
지난해 1월에는 첫 미니앨범 '허(HER)'를 발매하며 솔로 데뷔했으며, 지난 9월 영화 '헨리스 퍼스트 데이츠(HENRY's First Dates)'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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