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쓰고 확 어려져"…51살 샤를리즈 테론, 굴욕 없는 시스루 자태

마이데일리
샤를리즈 테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근황을 전했다.

테론은 17일(현지시간) 개인 SNS에 "멋진 밤을 선사해 준 아카데미 뮤지엄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샤를리즈 테론./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블랙 시스루 의상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세련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한층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테론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한국 화장품'을 꼽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영화 '오디세이' 홍보차 내한했을 당시 "한국에 친구들이 있어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한국 음식도 맛있게 먹었다"라며 "평소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한국 제품 덕분"이라고 밝히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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