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지난 15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요즘 내 최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밤 산책에 나선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는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풀뱅 앞머리에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카리나 여신", "아름다워"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8월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등 아시아와 남미를 거쳐 해밀턴, 워싱턴 D.C., 애틀랜타,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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