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 이상엽, 무슨 일 있었나…팬들 걱정 쇄도에 "살아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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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 이상엽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상엽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상엽은 16일 자신의 SNS에 "피드를 자주 안 올려서 걱정들 하셔서 올려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예요. 살아 있는 나. 다들 잘 지내시지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또한 "사진 중 당신의 선택은? 당신의 아재에게 투표하세요"라고 덧붙여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상엽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 이상엽 SNS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상엽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그는 아이스커피를 앞에 두고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 이상엽 SNS

특히 이상엽은 지난달 18일 이후 일상 사진을 거의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약 한 달 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전소민은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온주완은 "사진 좀 자주 올려주길"이라며 친근한 반응을 보였다. 셰프 윤남노 역시 "너무 잘생겼는데요"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 2024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당시 방송인 지석진은 이상엽이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전했으며, 전소민과 이미주 역시 이상엽 아내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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