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독감주사 맞고 골골 2일차. 증상-피로감, 몸살 기운. 주사 맞을 계획 있는 지룽이(구독자명)들은 꼭 주말 or 쉬는 날 끼고 맞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한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오뚝한 콧대 등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지만,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다. 독감 예방주사 후 피로감과 몸살 기운을 호소한 근황이 그대로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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