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모델계 떠오르는 '샛별' 가비와 조현아가 연예인 야구대회 마운드에 오른다
오는 19일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이하 코누배 연예인야구) 2차 토너먼트 첫날 경기가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열린다.
첫 날 제 1경기는 김창렬이 이끄는 천하무적과 임호, 정성일의 크루세이더스가 맞붙는다. 이어 2경기는 만능 엔터테이너 홍서범 단장, 정욱 감독의 공놀이야와 액션배우 야구단 P.O.M이 대결한다.
헝가리 출신 모델 가비는 천하무적과 크루세이더스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낙점됐다. 국제적인 패션 무대 경험을 쌓아온 YTM 소속 모델 가비(26)는 국내 패션계에 데뷔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주목 받고 있다.
179cm, 54kg의 팔등신 가비는 헝가리에서 런웨이와 룩북,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이후 한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국내 패션쇼와 화보,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7 S/S 이상봉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는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리디어스(GREEDILOUS) 쇼와 한글패션쇼 등 주요 패션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차세대 라이징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가비는 앞으로 예정된 남양주 패션쇼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국내 패션계에서 가비의 활동 영역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이날 두 번째 경기로 열리는 공놀이야와 P.O.M 경기에 앞서 모델계 떠오르는 혜성 조현아(18)도 마운드에 오른다. 패션계가 주목하는 YTM 소속 신예 모델 조현아는 독보적 아우라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모델과에 재학 중인 조현아는 키 175cm, 체중 52kg의 균형 잡힌 신체 비율과 매혹적인 페이스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조현아는 런웨이 무대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 '유가당' 패션쇼를 비롯해 패션코드(DOBB), 트로아 패션쇼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베테랑 못지않은 무대 연출력을 선보였다. 또한 동덕여대, 신한대, 가톨릭대 졸업작품 패션쇼 등 다수의 런웨이 무대를 누볐다.
앞서 2025년에도 홍대패션로드, '신서울' 광화문 패션쇼, 다문화축제, 인도대사관 패션쇼, 이상봉 50주년 패션쇼, UN참전군복 패션쇼 등 대형 무대에 연달아 서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광고 및 지면 화보 무대에서도 과감한 포즈와 매서운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연출하는 조현아는, 향후 패션계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예정된 남양주 패션쇼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국내 패션계에서 조현아의 런웨이 스펙트럼은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케이 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코누배 연예인야구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총 10개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해 두 차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1, 2차 토너먼트 우승, 준우승팀 4팀이 코누배 연예인야구 최종 왕중왕 팀을 가린다. 코누배 연예인 야구 2차 토너먼트는 오는 19일부터 펼쳐진다.
코누배 연예인야구는 타이틀 스폰서 코누를 비롯해 송영길 의원실, 김남준 의원실, 한기범희망나눔재단, 여우곰채널, 일양약품(부아메라100) 등이 함께 후원한다.
한편 프로야구가 없는 월요일에 열리는 코누배 연예인야구는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2경기씩 야간 경기로 열리며 입장은 전 좌석 무료다.
경기는 ‘한스타 연예인 야구’와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를 통해 전 경기를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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