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세대별 관람 포인트가 공개됐다.
#1020 관객: 한계를 뛰어넘는 참신한 설정
평범한 취업 준비생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을 깨닫게 된다는 참신한 설정이 1020 세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바른말을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매번 면접에서 낙방하던 석환(구교환)은 괴한의 습격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지만 72시간 뒤 눈을 뜬다. 이를 알게 된 이들에게 쫓기며 펼쳐지는 예측불가 전개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3040 관객: 배우들의 다채로운 케미
3040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인트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케미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저마다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특히 구교환과 강기영의 찐친 케미, 구교환과 김시아의 현실 남매 케미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4050 관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통쾌한 액션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액션 시퀀스가 4050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석환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타인의 내면을 조종하는 블랙(신승호)의 묵직한 존재감은 극에 신선함을 더한다. 여기에 석환을 돕다가 추격전에 휘말리는 친구 영하(강기영)의 카체이싱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세대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한 '부활남: 더 레드'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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