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TV 보다가 찰칵"…소유진, 밤중에 대놓고 찍어올린 '이 사람'

마이데일리
김유정./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소유진이 김유정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소유진은 13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너무 예뻐서 TV 보다가 찍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로, 눈보다 빠른 손기술과 거짓말 및 연기의 재능을 타고난 '이가경' 캐릭터를 빼어나게 소화하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 분)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자 김태웅(박진영 분)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유정과 박진영을 비롯해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출연해 극을 빛내고 있다.

앞서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와 tvN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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