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8기 정숙이 임신했다.
지난 13일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에게 큰 복이 찾아왔다"라며 임신을 발표했다.
이어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대복이.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직은 하리보같이 귀여운 우리 아가"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정숙의 지인들과 누리꾼들은 "대복아 반가워", "경사 났네", "누굴 닮아도 이쁠 듯"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정숙은 2022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8기에 출연했다. 당시 "14살 때부터 중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가야금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이후 2024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던 그는 올해 4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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