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서동주(43)가 연하 남편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작가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랑 홍대에 공연 보러 갔다가 오랜만에 커플 사진 많이 찍고 왔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나란히 턱을 괸 채 서로를 바라보는 서동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서동주의 밝은 미소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혼 사실은 2018년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는 시험관을 3년째 하고 있다'며 '극난저(극심한 난소 기능 저하)라서 매달 난포가 하나 혹은 두 개 정도만 생긴다'고 털어놨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