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쁘다고 난리인 전소영…2026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얼굴

마이데일리
전소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소영이 맑고 사랑스러운 가을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소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위에 손 모양 모게"라는 장난기 가득한 글과 함께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영은 베이지 톤의 오버핏 트렌치코트를 멋스럽게 걸친 채 벽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깔끔하게 묶어 올린 번 헤어스타일과 티 없이 맑은 피부, 은은한 미소가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장난스럽게 한쪽 팔을 위로 뻗은 포즈 속에서도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싱그러운 아우라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전소영의 감성적인 일상 컷을 접한 팬들은 "요즘 제일 예쁜 배우", "트렌치코트가 너무 찰떡이다", "미소에 심쿵했다", "손 모양 정답이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전소영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 7일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받은 데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대세 라이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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