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202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했던 첫째아들 시우와 단둘이 홍콩의 친정집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3일 우혜림은 소셜미디어에 “It was so good to be back home. Good food, lots of rest, and quality time with family”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혜림은 공항 게이트 앞에서 시우와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는 눈코입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특히 슈돌 방영 당시 2살 아기였던 시우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2년생 우혜림은 2살 무렵 홍콩으로 이주해 성장했으며, 2007년 JYP 연습생이 돼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어 2010년 원더걸스 데뷔 멤버 선미가 학업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그 자리에 혜림이 합류했다. 이후 2020년 태권도 전 국가대표 신민철과 7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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