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한지혜가 가녀린 실루엣과 단단한 근육을 동시에 갖춘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지혜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매우 신나는 월요 운동시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가느다란 팔·다리와 달리 탄탄한 팔뚝과 허벅지,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도도 메이크업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 KBS 2TV ‘여름향기’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낭랑 18세’와 ‘에덴의 동쪽’, ‘메이퀸’ 등이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첫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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