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간호학과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면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인성 면접과 직무 면접으로 구성해 지원자의 의사소통, 책임감, 협업 능력 등 핵심 인성과 간호 현장에 필요한 문제해결력, 상황판단력 등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학생들은 모의면접에서 직접 질문에 답하며 실전 감각을 키웠고, 피드백을 통해 답변 구조와 전달력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실제 채용 면접에 대비한 맞춤형 구직 전략을 갖추게 됐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간호 분야는 전문지식과 실무역량뿐 아니라 원활한 소통과 협업 등 인성도 중시된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전공별 특성을 반영한 실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