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출산' 최지우, 딸이 이렇게 컸어…3대 여행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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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최지우가 어머니, 딸과 함께한 일본 여행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자신의 SNS에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여행에는 최지우의 어머니와 딸도 함께했다. 세 사람이 나란히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3대가 함께한 가족 여행에 관심이 모였다.

특히 2020년생인 딸은 부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4세 나이로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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