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정성스러운 아침 식사를 인증했다.
원진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월욜모닝. 여보꺼. 내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가 준비한 두 사람의 아침 식사가 담겼다. 크기가 다른 두 접시에는 얇게 썬 사과와 푸른 채소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사과가 한층 넉넉하게 담긴 접시는 윤정수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붉은색 음료까지 더해 건강한 한 끼를 완성했다.
연휴가 끝난 직후인 월요일 아침인 만큼 원진서의 정성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시험관 시술 중임에도 두 사람 몫의 사과를 한 장씩 정갈하게 썰어 준비하며 살뜰한 내조를 펼쳐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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