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42·이지혜)가 가을 분위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부츠에 치마 입고 트렌치코트 입을 수 있는 이 계절이 너무 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외출에 나선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컬러의 롱 트렌치코트에 블랙 부츠와 가방을 매치한 그는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지혜의 변함없는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가운데 옆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오뚝한 콧대와 매끈한 턱선이 돋보였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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