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부활남' 실관람객 평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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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지닌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독특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강렬한 액션에 코미디를 결합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도파민 과다 복용한 크레이지 무비”, “유머와 액션의 조합”, “액션 하나는 끝내준다. 영화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강추!” 등의 감상평을 남겼다. 구교환의 액션 연기와 김시아의 연기 호흡, 극장에서 즐기기 좋은 액션 연출도 호평을 받았다.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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